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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선토 워라벨 캠페인

선즈 선데이토즈 2019. 11. 12. 14:59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다는 뜻의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대세인 요즘-!

 

선데이토즈는 

워라벨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워라벨을 실천해온 회사랍니다.

#선견지명 #과장노노 

 

"퇴근 후 시간은 자유롭게

일은 업무 시간에만 집중해서"

 

선데이토즈가 오래 전부터

추구해온 기업문화인데요.  (ง •̀_•́)ง 

 

워라벨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올 하반기에 진행 중인

선토 워라벨 캠페인을 소개해 드릴게요~. 

 

선토에서 회의란?

꼭 필요할 때만 제대로 하는 것이에요. 

 

회의 시간에 세월아네월아~

준비해온 자료는 읽어보지 않고

정해진 시간도 지키지 않으면

업무 시간이 한없이 늘어지겠죠~? 

#야근각

 

선데이토즈는

철저한 준비 후에 /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정확한 시간을 지키며

회의하는 문화를 준수합니다. 

 

업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제 시간에 출근해야 해요.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서

정시 퇴근을 할 순 없으니까요. 

 

정시 퇴근의 전제 조건은 정시 출근이라는 사실~

모두 명심해야겠죠~?

 

선토의 근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입니다.

 

저녁 7시가 되었다면!?

1분도 지체할 필요 없이

POWER 당당하게! 퇴근하면 됩니다. 

 

팀장님 눈치보며 머뭇거릴 필요도

괜히 인터넷 서핑하며 시간 보낼 필요도 없어요.

정시 퇴근은 직장인의 당연한 권리니까요! 

 

휴가 사유는 어디까지나 <개인사유>입니다.

 

'내가' 쓰고 싶을 때 쓰는 게

휴가니까요~. 

 

내 휴가 내가 쓰는데 

그 사유를 구구절절 밝힐 필요는?

NO! 전혀 없답니다! 

 

휴가는 자유롭게, 사유 기입하지 않고

원하는 일정에 사용하시면 돼요. 

+) 물론 사전에 팀 내 공유는 필수겠죠~? 

 

선토 워라벨 캠페인, 어떻게 보셨나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며

오늘도 슬기로운 회사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선즈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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