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기업문화

최연소 선토인

선즈 선데이토즈 2018.04.04 11:04


개성만점 선토인을 소개하는 휴먼 오브 선토,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선토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선토인 하민준 님입니다. ^ㅁ^ 



profile 


이름 : 하민준

소속 : 애니팡3팀

직무 : 클라이언트 개발 

특이사항 : 작년까지 10대였음(!!) 



어머! 나 98년에 중학생이었는데!


이런 분들 있으실 거예요. 실은 선즈도... (◡‿◡;) 


98년생 민준 님은 어엿한 3년차 사회인이랍니다. 



민준 님은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진로를 빨리 결정했다고 해요. 


고교시절 게임을 전공하고, 재학 중 선토에 합격해서 


초고속으로 사회생활에 입문한 거죠~ >ㅁ<



게임을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개발자의 생각을 읽으려 노력했다고 하네요 :) 



게임 개발자는 요즘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이고, 미래가 유망한 직업이라고 해도


세대 간 문화와 가치관 차이가 있다보니 


부모님께서 "게임으로 밥벌이를 한다"는 걸 쉽게 이해하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빰 빠라밤 빠라밤 빠라밤 빠라바라밤~쿵짝짝 쿵짝짝~♪)


자 이때 애니팡 공격 들어갑니다~~



-부모님과의 예상 대화-


"얘 무슨 게임 회사를 간다고 그러니? "


"엄마가 좋아하는 애니팡 만든 회사인데요?"


"뭐 애니팡???? 거기 가면 엄마 하트 주는 거니 (´◉ ω ◉`)? "



아버지뻘 되는 팀원 분들도 있지만 Σ(◦д..:)


직급이 없는 문화다 보니, 평소 나이를 의식하진 않는다고 해요. 



소라과자 사오는 팀원 분을 보고 놀랐다는 후문이..



네 생각하시는 그거 맞아요 #추억소환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자신이 만든 게임을 다른 사람들이 재밌게 플레이할 때겠죠? 



2016년 입사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민준님이 스스로 가장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하네요. 



새콤달콤시원한 오미자처럼, 직장생활의 여러 맛을 이곳 선토에서 경험하시길 바라요 :)



10년 뒤 민준 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선토 채용 공고 바로가기 ↓

http://corp.sundaytoz.com/recruitsundaytoz/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구글 플러스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댓글쓰기 폼
© 선데이토즈 공식 블로그 / design by sundaytoz